백수와 친구들의 계모임을 거제도에서 가졌습니다.

야밤에 출발해서 한치앞도 안보이는 안개속을 파헤치고 밤 12시에 도착하여

새벽 4시까지 햄탕을 끓여가며 와인 따개?가 없어서 칼로 마게를 파헤쳐가며

밤새도록 그동안의 고된 사회생활에대해 피터지는 토론을 했었지요.

 추석 후의 계모임을 계획한 후 거제도를 한바퀴 돌고 헤어졌습니다.

 

펜션 테라스에서 본 모습입니다 우왕ㅋ굳ㅋ

여기는 거제도 바람의 언덕

꺄하하하 나잡아봐라~ 니 잡히면 죽는데이

이 점프로 인해 바람의 언덕이 휘청..

카페리를 타고 다시 부산으로..

남해가는 배에선 막태웠는데 여긴 줄도 서고 참 좋아요